문화원 활동
-
📷 [2026 원내 영화상영회] '집으로’ 상영 개최 결과 행사 일자 2026.03.06.
▲’집으로’ 상영 주최 : 주러시아한국문화원 일시 : 2026년 3월 6일(금), 19:00 장소 :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3층 강당 3월 6일(금)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3층 강당에서 ‘2026 원내 정기영화상영회’의 일환으로 한국 영화 <집으로>(2002, 이정향 감독작)을 상영하였습니다. 영화는 한국어로 상영되었고 러시아어 자막이 표기되었습니다. 영화상영회에는 총 78명의 관객들이 영화를 관람하였습니다.
게시일 2026.03.11. -
한국소설 ‘아버지의 해방일지’ 출간 행사 행사 일자 2026.03.13.
▲행사포스터 공동주최: 주러시아한국문화원, 인스피리아 출판사 일시: 2026년 3월 13일(금), 19:00 장소: 원내 강당 주러시아한국문화원은 K-문학 진흥사업의 일환으로 3월 13일, 원내 강당에서 현지 출판사 ‘인스피리아’와 공동으로 한국 소설 출간회를 개최합니다. 한국 작가 정지아의 대표작 ‘아버지의 해방일지’가 출판사 Inspiria를 통해 러시아어로 처음 출간되었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한국문화원에서는 작품의 번역을 맡은 번역가 류드밀라 미헤예스쿠를 초청해 특별 북토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버지의 해방일지의 문화적·역사적 배경, 한국 문학에서 정지아 작가의 위치와 의미 작품과 연결된 소설과 그리고 한국어와 한국 현대사 이야기까지 한국 문학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한국 문학과 역사, 문화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초대연사 - 류드밀라 미헤예스쿠: 전문 번역가 ▶ 등록링크: https://korean-culture-moscow.timepad.ru/event/3861087/
게시일 2026.03.10. -
📷 한국 문학과 역사 속으로: '철도원 삼대' 번역판 출간 기념 행사 후기 행사 일자 2026.02.27.
▲포스터 주최 : 주러시아한국문화원 일시 : 2026년 2월 27(금) 장소 :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3층 강당 러시아한국문화원(원장 박정곤)은 러시아 내 한국문학에 대한 관심에 힘입어 『철도원 삼대』(Три поколения железнодорожников) 러시아어 번역판 출간 기념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현지 출판사, 번역가, 그리고 한국 문학에 관심 있는 러시아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국문학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현지 출판사 관계자 이리나 크릴로바, 편집자 율리야 레메네쯔, 한국학자 마리아 오세트로바, 번역가 마리아 솔다토바와 노지윤 등 총 5인의 토크회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행사의 첫 순서로, 현지 출판사 관계자 이리나 크릴로바는 러시아 내 한국문학 출판 예정작과 현황 등을 소개하며, 한국문학에 대한 인기와 수요를 출판업계 전문가로서의 생생한 후기로 전했다. 이어 한국학자 마리아 오세트로바의 질의에 따라, 번역가 마리아 솔다토바와 노지윤은 황석영 작가의 집필 배경과 작품에 나타난 역사적·지리적 사실을 현대와 비교하며, 한국사 강의와 같은 깊이 있는 해설을 제공하였다. 이를 통해 러시아 독자들은 작품 배경인 한국 근현대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작품 속 인물들의 세대간 아픔과 공감을 끌어 낼 수 있었다. 두 번역가는 한국 문학 번역의 특징과 어려움을 나누며, 역사적 사료의 해석과 검토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또한, 함께 번역에 참여한 소감을 나누며 한국문학 작품의 깊이에 대한 놀라움을 공유했다. 끝으로, 독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일반 독자 관점에서 이해하기 어려웠던 작품 속 숨은 의미를 함께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한국어 원작 도서를 중심으로 한국 문화와 역사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여 한류 콘텐츠의 다각적 소비를 유도하였다. 이번 도서 출간 홍보 행사에는 총 86명이 참석하였으며, 주러시아한국문화원은 앞으로도 한국 영화, 문학, 예술에 관한 해설, 강연, 상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러시아 문화계와의 교류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패널 대담 ▲행사 방문객
게시일 2026.03.03. -
[2026 원내 영화상영회] '집으로' 상영 행사 일자 2026.03.06.
▲포스터 주러시아 한국문화원은 ‘2026 원내 영화상영회’ 일환으로 3월 6일(금) 19:00 한국문화원 3층 강당에서 한국영화 ‘집으로’을 상영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영화 : 집으로 일시 : 2026.3.6.(금), 19:00 장소 :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3층 강당 감독 : 이정향 장르 : 드라마 등급 : 전체관람가 개봉연도 : 2002년 출연 : 유승호, 김을분 상영시간 : 87분 어려워진 집안 사정으로 7살 상우는 시골의 외할머니댁에 맡겨진다. 평생을 시끄러운 도시에서 살아온 그에게 조용하고 낡은 집에서 말을 하지 못하는 할머니와 산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시골 생활의 모든 것이 불만인 그는 심술을 부리며 할머니를 괴롭히기 시작한다. ▶ 영화는 한국어로 상영되며 러시아어 자막이 표기됩니다. ▶ 입장은 무료이며 상영을 위해 사전 온라인 등록을 해야 합니다 ▶ 온라인 등록: https://korean-culture-moscow.timepad.ru/event/3853817/
게시일 2026.03.02. -
한국소설 '철도원 삼대' 출간 행사 행사 일자 2026.02.27.
▲행사 포스터 주러시아한국문화원은 K-문학 진흥사업의 일환으로 2월 27일(금) 19:00 한국문화원 3층 강당에서 현지 출판사 ‘엑스모’와 공동으로 한국 소설 출간회를 개최합니다. 이번에 러시아어로 출간되는 『철도원 삼대』는 황석영 작가의 대표 장편소설로, 21세기 고공 농성 중인 철도원 노동자 이진오가 자신의 3대 조상(이일철, 이덕수, 이백만)의 삶을 회상하는 구조를 통해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이후, 그리고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 노동자와 민중의 100년 역사를 담아낸 대서사시입니다. 본 행사에서는 작품 소개와 더불어 한국학 및 한-러 번역학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작품 해설과 한국 문학의 특징에 대한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러시아 독자들에게 한국 문학의 역사적 맥락과 서사적 깊이를 폭넓게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 문화와 문학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초대연사 마리아 솔다토바, 노지윤: '철도원 삼대' 번역가 마리아 오세트로바: 한국학자 율리야 레메네쯔: '엑스모' 편집자 ▶ 등록링크: https://korean-culture-moscow.timepad.ru/event/3839528/
게시일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