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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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내 특강] 주러시아한국문화원, 2025년 한국문화 특강 성황리 종료
▲포스터 주러시아한국문화원(원장 박정곤)은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원 강당에서 진행한 「2025년 한국문화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번 특강은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러시아 현지인의 관심 증대와 이해 확산을 목적으로 기획된 연중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총 11회에 걸쳐 운영되었습니다. 강연은 한국 전통문화와 역사, 문학, 언어, 도시·건축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학술적 깊이와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총 1,477명 참여… 현지 학계·일반 시민까지 참여층 확대 2025년 한국문화 특강에는 총 1,477명이 참가했으며, 주요 수혜자는 러시아 현지 일반 시민을 비롯해 한국학과 대학생, 연구생입니다. 매월 꾸준히 특강이 열리며 반복 참여자도 다수 발생해, 문화원의 대표적인 정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매월 열리는 특강을 통해 한국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대학 수업 외에도 한국 관련 지식을 접할 수 있어 학업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전통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11회 특강 이번 특강은 한국 전통 춤, 신화, 궁궐과 역사 등 전통·역사 분야는 물론, 한국 소설과 번역, 여성사, 수도 서울의 역사와 도시 발전 등 폭넓은 주제를 다뤘습니다. 주요 강연으로는 「한국 전통 춤」, 「한국어 번역 특강」, 「한국 소설과 문학」, 「한국 여성의 역사」, 「한국 신화」, 「한국 궁궐과 궁중문화」, 「한국의 수도 서울」등이 있으며, 각 분야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러시아 청중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특강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어 강사와 청중 간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단순 강연을 넘어 상호 교류의 장으로 기능했습니다. 한국문화 이해 증진 및 현지 관심도 제고 주러시아한국문화원은 이번 특강을 통해 러시아 현지 사회에서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문화원은 역사·전통 중심의 강연을 유지하는 동시에, K-pop, 현대 대중문화, K-푸드 등 보다 다양한 분야로 주제를 확대해 보다 폭넓은 관심층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특강을 하는 중인 강연자
게시일 2025.12.17. -
📷 [원내 특강] 서울, 옛것과 새 것: 식민지 조선의 수도에서 ‘아시아의 심장’까지 개최 행사 일자 2025.12.10.
▲ 행사포스터 주러시아한국문화원은 오는 12월 10일(수) 19시, 원내 3층 「서울, 옛것과 새 것: 식민지 조선의 수도에서 '아시아의 심장'까지」를 주제로 한 제2강 특강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강연은 러시아국립인문대학교 동양언어학과 두디노바 안나 교수가 맡아, 일제강점기부터 현대까지 서울 도시공간의 변화와 역사적 건축물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강연 중인 안나 두디노바 교수(1) ▲강연 중인 안나 두디노바 교수(2) ▲행사 방문객 두디노바 교수는 한양–경성–서울로 이어지는 수도 명칭의 변천과 함께 조선총독부 청사 철거의 역사적 의미를 설명하며 강연을 시작했습니다. 이어 구서울역(경성역)의 건축 배경과 변화, 그리고 현재 문화역서울284가 시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한 과정도 소개했습니다. 특히 청계천 판자촌과 현대 청계천의 변모를 비교하며 서울 도시계획의 단계적 발전을 분석했고, 서울의 도시 설계가 ‘아시아의 심장’이라는 정체성을 드러내며 구축되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서울로7017을 사례로 들어, 서울이 도시 재생과 시민 중심 공간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음을 설명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총 136명이 방문하였습니다. 우리 문화원은 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다채로운 강연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입니다.
게시일 2025.12.11. -
[원내 특강] 서울, 옛 것과 새 것: 식민지 조선의 수도에서 ‘아시아의 심장까지’ 행사 일자 2025.12.10.
▲︎ 특강 포스터 주러시아한국문화원은 12월 4일 19:00, 원내 3층 강당에서 ‘서울, 옛 것과 새 것: 식민지 조선의 수도에서 '아시아의 심장'까지’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합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20세기 초부터 현재까지 서울의 변천사를 다룹니다. 일제 강점기 시대의 건축물들이 오늘날 서울의 어느 곳에서 여전히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지, 1950-1953년 한국 전쟁 이후 서울이 어떻게 재건되었는지, 그리고 1988년 서울 올림픽을 계기로 서울이 어떻게 현대적인 대도시로 변모했는지에 대해 살펴봅니다. 또한, 서울의 독특한 도시 설계와 혁신적인 도시 계획이 이루어진 방안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원내 특강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강사: 두디노바 안나(러시아국립인문사회대학교 교수) ▶ 참가링크: https://korean-culture-moscow.timepad.ru/event/3708659/
게시일 2025.12.04. -
📷 [원내 특강] 고구려 고분 벽화 특강 개최 행사 일자 2025.11.26.
▲포스터 주러시아한국문화원은 오는 11월 26일(수) 19시, 원내 3층 강당에서 ‘고구려 고분 벽화의 특성’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강연은 러시아 예술학 아카데미 산하 미술 이론·역사 연구소 예카테리나 보스트리코바 예술학 박사가 진행했습니다. 강연에서 보스트리코바 박사는 고구려 고분의 다양한 유형과 시대적 배경을 소개하며, 벽화 제작 기법과 표현 방식의 특징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고구려 벽화가 지닌 역동성과 예술적 가치, 그리고 장례 의식·사후관과 연계된 상징적 이미지들에 대해 심도 깊은 분석을 펼쳐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정곤 문화원장은 “고대 한국미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한·러 문화 교류의 폭을 확장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한국 역사·예술을 주제로 한 학술·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총 82명이 방문하였습니다.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다채로운 강연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입니다. ▲강연 중인 예카테리나 보스트리코바 박사 ▲방문객
게시일 2025.12.01. -
[원내 특강] 고구려 고분 벽화의 특성 행사 일자 2025.11.26.
▲ 포스터 주러시아한국문화원은 11월 26일 19:00, 원내 3층 강당에서 ‘고구려 고분 벽화의 특성’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합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다양한 고구려 고분의 유형과 벽화 기법을 살펴보고, 높은 예술적 가치를 지닌 여러 고분 사례를 통해 주요 벽화 주제의 변천 과정을 따라갑니다. 또한 고구려의 전통적인 장례 서사와 관련된 장면들을 짚어보고, 먼 시대의 숨결을 느껴보고자 합니다. 원내 특강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강사: 예카테리나 보스트리코바 예술학 박사, 러시아 예술학 아카데미 산하 미술 이론·역사 연구소 동양미술부 선임 연구원. ▶ 참가링크: https://korean-culture-moscow.timepad.ru/event/3669082/
게시일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