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 활동
📷 [한국문화원 특별전시회] 한지공예 전시회 《종이의 변신》 결과
- 게시일2026.04.02.

▲원내 특별전 포스터
주러시아 한국문화원(원장 박정곤)은 2025년 12월 4일부터 2026년 3월 26일까지 문화원 특별 전시실에서 한지공예 전시회 「종이의 변신」을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전시를 관람하는 방문객
이번 전시는 한국 전통 예술인 한지 공예를 소개하고,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종이 예술 기법을 접목한 다양한 창작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한지 공예의 현대적 해석과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약 2,4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또한, 타티야나 그리바쵸바 작가는 주러시아 한국문화원에서 한지공예 수업을 진행하며 한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꾸준히 알리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는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되어 의미를 더했습니다.

▲퀄링 공예 마스터클래스 참가자

▲한지 회화 공예 마스터클래스 참가자(1)

▲한지 회화 공예 마스터클래스 참가자(2)
부대행사로는 한지 회화 및 퀄링 공예 마스터클래스가 진행되었으며, 총 18명이 참가하여 한지 공예의 다양한 기법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주러시아 한국문화원은 한국 전통 예술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