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 활동
📷 주러시아한국문화원, 2026년 정기 원내 영화상영회 재개!
- 게시일2026.02.06.
주러시아한국문화원(원장 박정곤)은 러시아 현지인들에게 한국 영화의 예술성과 다양성을 알리기 위해 원내 강당에서 '정기 원내영화상영회'를 재개하였습니다.
지난 1월 '관상', '히트맨' 등 원내 영화상영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현지인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문화원은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2월부터 매월 2회, 정기적인 상영 일정을 확정하여 연간 상시 운영할 예정입니다.
문화원 내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상영회는 한국 흥행작부터 작품성이 뛰어난 고전 영화, 독립 영화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장르를 아우를 예정입니다. 특히 대형 스크린과 최첨단 음향 시설을 통해 관객들에게 몰입감 넘치는 관람 환경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지난 1월 상영회에 참석한 관객들은 “한국 영화를 큰 화면으로 감상하며 한국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정기 상영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박정곤 문화원장은 “영화는 언어의 장벽을 넘어 정서를 공유할 수 있는 가장 대중적인 매체”라며, “1월의 열기를 이어 2월부터 지속되는 이번 상영회가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삶과 가치관을 보다 가깝게 접하는 정례적인 문화 휴식처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상영회 일정 및 관람 예약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주러시아한국문화원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VK, 텔레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바랍니다.

▲영화를 관람중인 관객들1

▲영화를 관람중인 관객들2